Brand Direction · Presence & Delivery

Presence & Delivery

브랜드의 인상이 콘텐츠와 현장 안에서 같은 톤으로 전달되는 방식.
Marine Bach브랜드 디렉션

기획한 시각과 언어의 방향을 콘텐츠와 현장 안에서 하나의 인상으로 이어갑니다. 보이는 모습, 전달되는 톤, 남는 인상이 같은 브랜드로 기억되도록 정리합니다.

브랜드의 인상을,
콘텐츠에서 현장까지 이어갑니다.

01 — Presence

보이는 모습,
전달되는 톤,
기억되는 인상.

브랜드가 드러나는 방식이 하나의 톤으로 남도록 시각과 언어의 기준을 맞춥니다.

플레이트 01 기획된 방향이 하나의 인상으로 남는 방식.

릴 01 보이는 모습, 전달되는 톤, 남는 인상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순간.

02 — Delivery

콘텐츠에서,
현장까지.

정리된 시각과 언어의 방향을 콘텐츠와 현장 안에서 같은 인상으로 전달합니다.

03 — 이어지는 방식

같은 톤으로,
끝까지 남기는 방식.

브랜드 콘텐츠

시각과 언어의 방향이 콘텐츠 안에서 같은 인상으로 전달되도록 정리합니다.

제안과 캠페인

브랜드의 메시지와 이미지가 하나의 흐름으로 전달되도록 맞춥니다.

발표와 현장

보이는 모습, 전달되는 톤, 남는 인상이 같은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