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 보이고, 읽히고, 전달되는 기준을 설계합니다. 지면, 웹, 현장까지 같은 인상과 언어로 기억되도록 합니다.
브랜드 디렉션
자산보다 방향이 먼저입니다
시각과 언어의 방향을 콘텐츠에서 현장까지 하나의 결로 이어갑니다. 브랜드가 보이고, 읽히고, 전달되는 방식이 같은 인상으로 남게 합니다.
하나의 축, 세 가지 작업
02 / 언어 — Narrative
네이밍, 메시지, 한·영 카피, 웹사이트 문구, 서비스 구조까지 — 하나의 언어 기준으로 맞춥니다.
03 / Presence & Delivery
기획한 시각과 언어의 방향을 콘텐츠와 현장 안에서 같은 톤으로 전달합니다.
움직임, 장식이 아니라
시작
낮은 대비. 움직이기 전에 방향이 정해집니다.
전개
정체성, 언어, 인상이 하나의 의도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정착
브랜드가 하나의 인상으로 남습니다.
기준은 보드 밖에서도 유지되어야 합니다
적용




방향을 잡는 방식
하나의 의도, 정체성, 언어, 인상으로 브랜드의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Axis는 이것들을 한 방향으로 잡습니다.
진행은 보통 이렇게 됩니다
완성된 기획서가 없어도 함께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 범위만 기준에 맞춰 진행합니다.